연휴 Daily life

연휴의 후유증이 심하다.
빡빡했던 지하철이 널널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신적으로나 몸으로나 지치다.
한것없이 쉬기만 했는데도 그렇다.

아주 짧은 연휴였지만...
그동안의 나의 페이스를 잃어버렸다.

연휴에 할일 많았는데 쉬어서 할일이 더 많아 졌다.
어쩌지... 왜 난 항상 마음적으로 바쁠까?

좋은일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뭔가 마음이 황량해-

또 주절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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