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항상 시간을 잘 못맞춘다.
시간이 남을줄 알았는데 알고보면 딱맞거나, 딱맞을꺼 같으면 시간이 남는다.
오늘도 학교를 뛰어서 갔다.
도서관에 가서 예약한 책을 빌리고, 가방을 맞기고, 다시 올라가서 책을 찾고 빌리고,
다시 수업들어가고 이모든것이 10분안에 다 끝냈다..
미친듯이 뛰어 수업을 들어가니 피곤이 밀려온다.
흠... 왜이럴까? ㅜㅜ
정신이 복잡해서 그런가?
요즘 그냥 다른사람을 만나볼까 생각도 한다.
왠지 우린 타이밍이 안맞는것 같다.
그냥 기대만큼 와주지 않는 사람...
아무리 기대를 줄여도 따라와주지 못하는 사람과는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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